2월 초 수출액이 1년 전보다 40% 넘게 급증하면서 동기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.
관세청은 2월 1~10일 수출액이 213억85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4.4% 늘었다고 11일 밝혔다. 동기간 역대 최대 실적이다.
같은 기간 수입액은 1년 전보다 21.1% 늘어난 207억4000만 달러다.
이에 따른 무역수지는 6억44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.